읽을거리
요즘 홍콩 시위대에서 번지는 운동
카필라
2019. 11. 11. 23:27
부자살 서명 운동
아닐 부
나는 자살을 하지 않겠다는 서명
뭔가 점점더 극으로 치닫은 분위기네요
중국정부에서 가만히 있을지도 의문이고
최근에 홍콩 시위대가 광주 민주화 운동의 상징곡
"님을 위한 행진곡"을 부르는것을 보았는데
과연 국가보다 공산당이 더 높은
철저한 공산주의 국가에서 이번 사건의 귀추가 주목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