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을거리
엄마한테 심한 말 들었다.. 진짜 죽고 싶다
카필라
2019. 10. 31. 21:26
아무리 화가나고 분노가 치밀어도
그것이 덮을수있는 말과 없는 말이 있는거 같습니다.
자식에게 있어 엄마라는 이미지가 남은 인생에서
어떻게 자리잡을지 걱정되네요ㅜㅜ 에휴..